제작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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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 보르셰이 림(한국명: 강옥진)은 독립영화의 감독, 제작, 배포 분야에서 이십여년 이상 활동해온 다큐멘터리 감독 겸 제작자이다. 그녀는 2000년 선댄스 영화제와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오른 <일인칭 복수> 의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제작했으며, 스펜서 나까소네의 1998년 작 <켈리는 토니를 사랑해 (PBS)>와 1996년 에미상 수상작인 <별명 단 보너스 (PBS)> 의 제작감독을 맡았다. 그 외에도 칠레의 망명자인 헥터 살가도가 자신의 고문자들과 화해를 추구하는 과정을 추적한 PBS 2007년 다큐멘터리 <특별한 상황>의 공동제작을 맡았고, 산정상 탄광의 실태를 추적한 2010년작 <석탄강에서 (Silverdocs)>의 제작 감독이기도 하다. 그녀는 아시아계 미국인 미디어센터의 사무총장으로서 공영방송을 위해 새로운 영화를 계발, 배포, 방영하는 일을 감독하고, 공영미디어에서 소수민족을 대변하는 일을 의회와 공동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선댄스 연구소 연구원이자 록펠러 영화/비디오 펠로십 수혜자이기도 한 그녀는 공영방송 PBS의 시리즈로, 수많은 상을 받은 프로그램인 <관점> 에서 2010년 9월 전국으로 방영된 <차정희의 문제>의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 감독했다. 또한 한국전쟁의 유산에 관한 새로운 다큐멘터리 <잊혀진 전쟁의 기억>의 시나리오를 보스턴 칼리지의 램지 림 명예교수와 공동으로 쓰고 제작, 감독했다.

임 램지는 보스턴 칼리지의 명예교수이자 인권 및 국제정의 센터의 객원교수이다. 역사적 트라우마가 세대를 건너 전이되는 양상과 아시아계 미국인의 정체성 형성의 사회, 역사적 맥락에 대해 주로 연구해 왔다. 한국계 미국인의 한국전쟁의 기억에 관한 구술사 프로젝트를 관장했고 멀티미디어 전시회인 <어제 안에 오늘: 잊혀진 전쟁, 살아있는 기억>의 총감독으로 활약했다. 그가 공동 감독한 다큐멘터리 <잊혀진 전쟁의 기억>은 한국계 미국인의 한국전쟁의 유산에 관한 그의 작업들 중 가장 최근의 산물이다.

Memory of Forgotte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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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ronies in this documentary are the stuff of the great literatures of the future."
Winston Langley, Provost and Vice Chancellor, University of Massachusetts Boston

"An excellent and rare resource for high school, colleges, or public education."
J.J. Suh , Associate Professor, The Paul H. Nitze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 (SAIS), Johns Hopkin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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